코튼 린넨 7부 소매 스트라이프 티셔츠 Brown
코튼 린넨 7부 소매 스트라이프 티셔츠 Bro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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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뜻한 보더 무늬가 아침 준비 시간을 조금 더 기분 좋게 만들어 주는 한 벌.
사뿐하고 가벼운 착용감으로 습한 날에도 편안하게 보낼 수 있습니다.
커피를 들고 동네로 나가는 듯한, 일상생활에 잘 어울리는 티셔츠입니다.
면과 린넨 혼방 소재는 얇고 통기성이 좋은 촉감입니다.
린넨 특유의 산뜻한 촉감에 면의 부드러움이 더해져 오래 입어도 스트레스를 느끼지 않습니다.
적당한 신축성으로 얇아도 조이는 느낌 없이 자연스럽게 몸의 움직임에 맞춰줍니다.
원단 특성상 표면에 미세한 사행이 있으며, 그 위에 얇은 보더 무늬가 겹쳐지면서 프린트로는 표현할 수 없는 깊이감 있는 디자인을 연출합니다.
가까이서 보면 직조의 요철이 은은한 그림자를 만들고, 멀리서 보면 깔끔한 얇은 보더 무늬로 보이는, 우아하고 성숙한 느낌입니다.
브라운과 블랙 모두 짙은 색상으로, 비침이 없어 얇아도 안심하고 단품으로 입을 수 있습니다.
목 부분은 라운드넥으로, 립 조직과 무지 배색이 전체적으로 깔끔하게 마무리되어 캐주얼한 느낌을 덜어줍니다.
드롭 숄더로 어깨 부분은 여유로우면서도 품은 너무 넓지도 좁지도 않은 절묘한 디자인입니다.
소매는 팔꿈치가 충분히 가려지는 7부 소매로, 더운 계절에는 햇볕 차단에, 선선한 계절에는 가벼운 겉옷과 함께 활용하여 오래 입을 수 있습니다.
얇은 소재와 7부 소매의 조합은 자외선이 신경 쓰이는 분들에게도 든든한 사양입니다.
키 160cm 정도의 분이 입으면 엉덩이를 절반 정도 가리는 기장으로, 빼서 입거나 넣어 입기 좋은 기장감이 좋습니다.
사이즈는 평소 M 사이즈를 착용하는 분에게 적당한 크기입니다.
약간 노란빛을 띠는 브라운은 햇빛을 받으면 약간 따뜻한 느낌이 더해져 캐주얼한 분위기가 더욱 돋보이는 색상입니다.
린넨 데님 노카라 재킷 인디고를 가볍게 걸치고 편하게 카페에 가는 듯한, 힘을 뺀 스타일에 딱 어울리는 색상입니다.
반면에 블랙은 얇은 보더 무늬의 깔끔함과 짙은 색상의 차분함이 어우러져, 세트업 이너로 착용하면 성숙한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습니다.
오가닉 코튼 마치 포켓 앵클 팬츠와 함께 매치하면, 심플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습니다.
두 색상 모두 7부 소매로 손목이 깔끔하게 보여, 팔찌나 뱅글을 더하는 것만으로도 스타일이 훨씬 화려하게 연출됩니다.
색상: 브라운
사이즈: free
총장 63.5cm, 가슴둘레 96cm, 소매 기장(목 중앙부터) 53.5cm, 암홀 40cm, 소매단 26cm, 넥 너비 15cm, 넥 깊이 8cm
※사이즈는 다소 오차가 있을 수 있습니다.
※9호 마네킹에 입혔습니다.
면 80%
린넨 20%
made in Japan
□ 이 제품은 제품 워싱 처리되었습니다.
제품마다 질감, 색상, 사이즈 등이 미묘하게 다르지만, 다른 제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분위기를 즐겨보세요.
□ 이 제품은 실과 원단의 특성상 사행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미리 양해 바랍니다.
□ 이 제품은 마 소재를 사용하였으므로, 특성상 주름이 잘 생기고 직조 결함이 다소 있을 수 있습니다.
□ 소재의 색상에 따라 젖은 상태로 오래 방치하면 다른 옷에 색상이 이염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 세탁은 물 온도 40℃를 한도로 손세탁 가능합니다.
□ 염소계 및 산소계 표백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 건조기 사용은 피해주세요.
□ 다림질은 밑면 온도 150℃를 한도로 덧대어 다림질해주세요.
□ 석유계 용제를 사용한 드라이클리닝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