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튼 린넨 프릴 칼라 7부 소매 셔츠 Navy
코튼 린넨 프릴 칼라 7부 소매 셔츠 Na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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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크라인의 프릴이 한 스푼의 가련함을 보여주는 셔츠.
습한 계절에도 피부에 달라붙지 않고 가볍게 바람이 통하는 기분 좋은 착용감.
온/오프 언제든 부담 없이 단정하게 연출해 줍니다.
코튼x린넨 원단은 얇으면서도 적당한 탄성이 있어 땀이 많이 나는 시기에도 몸에 달라붙지 않는 것이 매력입니다.
닿는 순간 알 수 있는 산뜻한 질감은 무더운 날에도 시원하게 입을 수 있도록 해줍니다.
가볍게 걸칠 수 있는 편안함이 있고, 조이는 느낌 없이 편안한 착용감으로 하루 종일 스트레스를 덜 받는 것도 기쁜 점입니다.
앞면은 빛의 각도에 따라 미묘하게 표정이 변하는 조개 단추를 채용했습니다.
은은한 윤기와 천연 소재 특유의 깊이 있는 광택이 셔츠의 시원함에 품격을 더합니다.
네크라인에는 시선을 사로잡는 섬세한 프릴을 더해 얼굴 주변에 자연스러운 화사함을 더합니다.
어깨는 약간 내려간 드롭숄더로 힘을 뺀 분위기가 있으면서도, 소매는 풍성하게 부풀어 오르는 실루엣으로 부드러움을 연출합니다.
소매는 고무 밴드 처리된 7부 소매로 손목이 깔끔하게 보이는 것뿐만 아니라, 움직일 때마다 살랑거리는 퍼프 소매 같은 느낌을 주는 것도 매력입니다.
밑단은 중앙으로 갈수록 약간 길어지는 곡선을 그리며, 앞몸판과 뒷몸판의 전환 부분도 둥근 라운드 형태로 마무리했습니다.
이 완만한 곡선 덕분에 앞부분만 살짝 넣는 스타일도 자연스럽게 연출되고, 코디에 시원한 느낌을 주기 쉽다는 점이 포인트입니다.
뒷몸판 중앙에는 주름을 넣어 등에 풍성한 입체감을 더했습니다.
움직일 때 원단이 예쁘게 펼쳐져 뒷모습까지 아름답게 보이도록 계산된 실루엣입니다.
신장 160cm 정도의 분은 기장이 엉덩이의 절반을 덮는 길이입니다.
너무 길지도 짧지도 않은 절묘한 길이감으로 스커트에도 팬츠에도 균형 있게 잘 어울립니다.
소매 길이는 손목과 팔꿈치 중간 정도까지 오는 7부 소매이므로, 집안일이나 책상 업무에 방해되지 않아 편리합니다.
품이 넉넉하여 몸매 라인을 드러내지 않아 안심하고 입을 수 있으므로, 평소 M에서 L 사이즈를 착용하는 분께 특히 추천합니다.
오프 화이트×네이비 스트라이프는 흰색 바탕에 밝은 블루에 가까운 네이비가 들어간 시원한 배색으로, 빛에 비칠 때마다 시원한 인상을 줍니다.
반면, 단색의 네이비는 깊이 있는 어두운 톤으로, 이 또한 은은하게 비치는 느낌이 있어 캐미솔을 받쳐 입으면 우아한 음영이 생기는 컬러입니다.
스트라이프는 코튼 리넨 트윌 팬츠 Off White와 같은 흰색 팬츠나 연한 데님과 매치하면 청량감 있는 룩을 연출할 수 있습니다.
바구니 가방이나 실버 액세서리를 더하면 주말 카페나 해변 산책에 딱 맞는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진한 네이비는 베이지 슬랙스나 검은색 슬림 팬츠와 매치하면 비치는 원단이 적당한 시원한 느낌을 주어 도시적이고 성숙한 코디를 연출합니다.
가죽 미니 백이나 섬세한 액세서리를 매치하면 퇴근 후 저녁 식사나 미술관 관람에도 잘 어울리는 차분한 스타일이 됩니다.
색상: 네이비
사이즈: 프리
총길이 64cm 가슴둘레 108cm 裄丈 64cm 암홀 44cm 소맷단 24cm 목 너비 16cm 목 깊이 7cm
※사이즈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9호 마네킹에 입혀 촬영했습니다.
※모델 신장 160cm
면 55%
린넨 45%
일본산
□이 제품은 제품 워싱 처리되었습니다.
제품마다 질감, 색상, 사이즈 등이 미묘하게 다르지만, 다른 제품에서는 느낄 수 없는 분위기를 즐겨주세요.
□이 제품은 린넨 소재를 사용했으므로, 특성상 구김이 잘 가고 직조상 약간의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소재의 색상에 따라 젖은 상태로 장시간 방치하면 다른 옷에 이염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세요.
□세탁은 수온 40℃를 한도로 손세탁이 가능합니다.
□염소계 및 산소계 표백제는 사용할 수 없습니다.
□건조기 사용은 삼가주세요.
□다림질은 바닥 온도 150℃를 한도로 덧대어 다려주세요.
□석유계 용제 드라이클리닝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