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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병 Plumper L

화병 Plumper L

정가 ₩35,000(税込)
정가 할인가 ₩35,000(税込)
SOLD OUT

자기만의 소박한 질감이 기분 좋은 꽃병.

표면에는 붓으로 살짝 문양을 그린 듯한 가는 선이 있어 빛을 받을 때마다 아름다운 음영을 만듭니다.

 

잔잔한 입자감이 느껴지는 거친 촉감에서는 장인의 온기가 전해지는 듯합니다.

방수 처리가 되어 있어 드라이플라워뿐만 아니라 물을 넣어 생화를 장식할 수도 있어 계절마다 다양한 방식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형태는 Plumper와 Puffy의 2가지 타입이지만, Plumper는 대소 2가지 사이즈(S사이즈 / L사이즈)가 있어 총 3가지 중에서 선택할 수 있습니다.

각각의 형태가 다르므로 장식하는 장소나 꽂고 싶은 꽃에 따라 공간에 더 잘 어울리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이 매력입니다.

 

Plumper는 상단에 볼륨을 주어 아래로 갈수록 완만하게 가늘어지는 실루엣입니다.

꽃을 꽂았을 때 자연스럽게 무게 중심이 위로 모여, 묶은 꽃이 아름답게 어우러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S사이즈는 손바닥 안에 들어올 정도의 콤팩트함으로, 창가나 작은 선반에 딱 좋은 사이즈입니다.

위쪽의 통통한 곡선이 귀여워, 한 송이 꽃이나 짧은 꽃을 장식하면 균형이 잘 맞습니다.

무게도 500g대로 안정감이 있으며, 작지만 존재감 있는 모습입니다.

 

M사이즈는 키 큰 꽃이나 나뭇가지도 담을 수 있는 25cm의 견고한 높이입니다.

약 1kg의 무게가 있어, 길쭉한 꽃을 꽂아도 흔들림이 적어 바닥이나 선반에 두기 좋은 제품입니다.

 

Puffy는 하단에 무게 중심이 있어 위로 갈수록 가늘어지는 형태입니다.

통통한 귀여움이 있어, 놓아두는 것만으로도 공간에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해줍니다.

높이 18cm로, 짧거나 중간 길이의 꽃이 잘 어울립니다.

꽃을 꽂지 않아도 오브제처럼 완성되는 모습으로, 무게도 500g대라 다루기 쉬우며 부담 없이 장식할 수 있는 크기입니다.

 

어떤 타입이든 일상의 작은 공간에 스며들기 쉬운 디자인입니다.

입구가 작기 때문에 꽃이 너무 벌어지지 않고, 곧게 뻗은 라인이 아름답게 정돈됩니다.

고급스러운 외관에도 불구하고 합리적인 가격으로, 일상생활에 '조금 좋은 것'을 부담 없이 들여놓을 수 있습니다.

매일의 풍경을 은은하게 물들이고, 공간에 고요한 깊이를 더해주는 제품입니다.

 

color: 오프 화이트

W14cm × H25cm × φ12.5cm

※사이즈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자기

 

Designed in Japan

 

□ 수작업으로 인해 무늬의 편차가 있고, 사이즈나 형태에도 다소의 개체 차이가 있습니다.

표면에 미세한 흠집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제조 공정상 발생하는 것이므로 미리 양해 부탁드립니다.

□ 굽는 과정에서 생긴 균열이나 흠집이 보이는 부분이 있지만, 핸드메이드만의 특징으로 즐겨주세요.

□ 자기를 굽는 과정에서 바탕흙에 남아 있던 공기나 유기물 등이 연소하여 발생하는 '핀홀'이라는 작은 구멍이 표면에 보이거나, 점토에 원래 포함되어 있던 철분이 가마 안에서 구워지면서 산화되어 검은 점이 되어 표면에 나타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소재의 특성 및 제조 공정상 발생하는 것이므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 공산품과는 다른, 옛 방식 그대로 만들어진 풍미를 즐겨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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